2025년 2월 19일
프로엠알 덕분에 막막함을 자신감으로 바꿨습니다. 박현철 대표는 처음 CSO 사업을 시작할 당시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다고 한다. 영업 경험은 있었지만, 사업 운영과 관리에 대한 노하우가 부족했기 때문이다.